1. 대기업 직원은 프라이드가 높다. 잘 못 이야기가 흘러가거나 프라이드를 건들면 사태가 심각해 진다.
2. 설득과 이해를 시키려면 사례는 필수다. 사례없는 이야기는 공감하지도 않으며 흥미로워 하지 않는다.
3. 컨설팅 대상자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최대한 모든 수단을 써서라도 미팅, 컨설팅 등등에 참석하는 그룹 및 참석자에 대한 이해는 절대적이다.
4. 설문지 및 인터뷰지를 만들때는 매우 조심스러워야 한다. 어떡하든 최대한의 정보를 캐는 것이 목적이나 작성자체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무의미 하다.
5. 혼란을 가중시키지 마라. 간결하고 명확해야만 동의를 얻을 수 있고 지원이 가능하다.
6. 미팅 시작시에는 미팅의 목적과 순서를 명확히 하고, 참석자의 동의를 충분의 얻은 상태로 시작해야 한다.
오늘 난감했다.
하지만 오늘의 경험이 미래의 발전이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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